시공 전후 현장사진
BEFORE
AFTER
BEFORE
AFTER서비스 설명
처음 해 보는 분이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순서입니다. 홈부터 파 버리면 나중에 문 높이를 맞추기 어렵고, 기존 홈을 먼저 메우면 새 위치 표시가 틀어지기 쉽습니다. 이 글은 실수를 줄이는 흐름 위주로 적었습니다. 아무리 쉬운 방법이라도 작업 공간이 좁으면 실수가 늘어납니다. 문을 눕혀 놓을 수 있도록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고, 작은 나사를 분실하지 않게 따로 담아 두세요. 절차를 알면 어디까지 직접 하고 어디부터 맡길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.
방법을 안다고 모든 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. 방화문, 큰 유리가 들어간 문, 철재 문은 같은 순서로 작업하기 어렵거나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. 손잡이 역시 방향 전환이 되지 않는 모델이면 교체해야 하므로, 시작 전에 문 종류와 손잡이부터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 중간에 막히면 억지로 진행하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. 홈 깊이가 맞지 않거나 문이 닫히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그 단계에서 멈추고 사진을 남겨 상담하는 편이 복구 부담이 적습니다. 공구를 새로 사야 한다면 오히려 맡기는 쪽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.
시공 조건과 작업 과정
| 시공 조건 | 확인 내용 |
|---|---|
| 준비 도구 | 드라이버, 끌, 망치, 줄자, 연필, 수평자가 필요합니다. |
| 문 종류 | 철문, 방화문, 유리 비중이 큰 문은 일반 방법이 맞지 않습니다. |
| 작업 공간 | 문을 눕혀 둘 공간과 주변 바닥 보호가 필요합니다. |
| 래치 구조 | 방향 전환 가능한 래치인지 손잡이 분해 전에 확인합니다. |
| 보수 재료 | 기존 홈을 메울 퍼티와 문틀 색에 맞는 도료를 준비합니다. |
| 작업 시간 확보 | 처음 하는 경우 숙련자보다 시간이 더 걸리니 여유 있게 잡습니다. |
| 임시 조치 | 작업 중 문을 세워 둘 때 쓰러지지 않게 받침을 준비합니다. |
- 치수 기록경첩 위치 높이와 문틀 홈 깊이를 줄자로 기록합니다.
- 문 분리아래 경첩부터 풀고 문을 받친 채로 위 경첩을 풉니다.
- 반대편 표시기록한 높이로 반대 문틀과 문짝 가장자리에 같은 위치를 표시합니다.
- 홈 가공끌로 경첩 두께만큼 파고 걸림받이 자리도 가공합니다.
- 래치 전환과 장착래치를 돌려 끼우고 문을 걸어 틈을 맞춥니다.
직접 작업과 전문가 작업을 나누는 기준
| 판단 항목 | 직접 시도 가능 | 전문가 확인이 필요 |
|---|---|---|
| 문 재질 | 일반 목문, 합판 문 | 철재, 방화문 |
| 유리 비율 | 유리가 없거나 작음 | 큰 유리가 들어간 문 |
| 손잡이 | 방향 전환 가능 모델 | 분해가 어렵거나 교체 필요 |
| 공구 경험 | 끌과 수평자 사용 경험이 있음 | 홈 가공 경험이 없음 |
| 문틀 상태 | 단단하고 갈라짐 없음 | 썩었거나 두께가 얇음 |
| 도구 준비 | 끌과 수평자, 줄자 구비 여부 | 없으면 방문 시공 상담 |
표는 스스로 해 볼지 맡길지 가늠하는 기준입니다. 한 항목이라도 오른쪽에 해당한다면 무리해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문틀을 잘못 파면 되돌리기 어렵고, 그 보수가 방향 변경보다 큰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각 단계 사이에 문을 걸어 확인하면 오차를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. 문을 걸고 래치가 걸림받이에 정확히 걸리는지 확인합니다. 살짝 어긋나면 걸림받이 위치를 조금씩 옮겨 맞춥니다. 오른쪽 열은 한 가지만 해당해도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. 직접 시도하다 중단한 문도 상태를 보고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.
비용을 정하는 요인
- 문의 개수와 방별 구조 차이
- 문틀과 문짝 재질
- 손잡이를 재사용할지 교체할지
- 홈 보수와 도장의 범위
- 직접 작업이 어려워 방문 시공이 필요한지 여부
- 직접 작업 시 필요한 공구 준비
- 작업 도중 발생하는 재료 보충
- 직접 하다 중단한 문이라면 이미 파인 홈의 상태
- 작업 시간이 길어질 만한 문의 구조적 특징
정확한 비용은 문 사진과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. 이 페이지에는 금액을 표기하지 않습니다.
출장 가능 지역
주식회사 행집사가 아래 지역으로 출장해 시공합니다. 전라·경상 지역은 출장 가능 지역에서 제외됩니다.
| 지역 | 출장 안내 |
|---|---|
| 서울특별시 | 전 지역 출장 가능 |
| 경기도 | 전 지역 출장 가능 |
| 인천광역시 | 전 지역 출장 가능 |
| 강원특별자치도 | 방문 일정과 출장 조건을 사전 상담으로 확인 |
| 제주특별자치도 | 방문 일정과 출장 조건을 사전 상담으로 확인 |
관련 서비스 페이지
자주 묻는 질문
방문 여는 방향을 바꾸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?
치수 기록, 문 분리, 반대편 표시, 홈 가공, 래치 전환과 장착, 흔적 보수 순입니다. 표시를 하기 전에 홈을 파면 높이가 어긋나기 쉬우므로 기록과 표시를 먼저 정확히 해야 합니다. 단계마다 확인하세요. 한 번 실패한 홈은 다시 메워야 하므로 서두르지 말고 표시한 선 안쪽에서부터 조금씩 파는 것이 요령입니다.
직접 하려면 어떤 공구가 필요한가요?
드라이버, 끌, 망치, 줄자, 수평자, 연필이 기본입니다. 홈을 메울 퍼티와 도료도 필요합니다. 끌을 다뤄 본 경험이 없다면 홈 깊이를 맞추기 어려우니 가공 단계만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. 도구가 마땅치 않으면 맡기는 것이 낫습니다. 래치는 작은 스프링이 들어 있어 분해할 때 튀어 나가기 쉬우니 부품을 천 위에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.
방문 방향을 바꿀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?
경첩 높이가 위아래로 어긋나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. 이렇게 되면 문이 처지고 닫힐 때 모서리가 문틀에 닿습니다. 반대편에 표시할 때 기존 위치를 정확히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 표시를 정확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이런 단순한 실수는 기록과 표시를 꼼꼼히 하면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.
손잡이는 분해해서 반대로 돌리면 되나요?
래치 방향 전환이 되는 모델이라면 분해해서 돌려 끼우면 됩니다. 전환이 안 되는 모델은 반대용으로 교체해야 합니다. 손잡이 브랜드와 모양을 알면 전환 가능 여부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. 래치 구조는 분해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. 대안으로 방향 전환 가능한 손잡이로 교체하면 이후 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.
직접 하다가 문틀을 잘못 파면 어떻게 하나요?
잘못 판 홈은 목재 조각이나 퍼티로 메워 복구할 수 있지만 평평하게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.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더 파기 전에 멈추고 사진을 보내 주세요. 상태를 보고 복구 방법을 안내합니다. 복구 방법은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도중에 중단한 상태에서도 문이 임시로 닫히도록 해 두면 사생활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.